[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된 통신장비 부품소재 제조업체 ‘텔콘’이 거래 첫날 급락했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텔콘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시초가보다 1000원(7.25%)떨어진 1만2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텔콘의 시초가도 1만3800원으로, 공모가인 1만4500원보다 4.8% 낮은 수준에서 형성됐다.
텔콘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기초인 통신장비 부품소재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업체로 지난 1999년 1월에 설립됐다.
이 회사는 커넥터·케이블 어셈블리·컴포넌트를 개발해 삼성전자, KMW, 에이스테크놀로지 등 국내외 관련 대형사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작년 기준 텔콘의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464억6천만원, 82억원 수준이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