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 어떤 것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그 안에서 조화를 이루기 위해 다른 상보적인 것들로 채워지고 다시 ‘하나’로 나아간다.” 갤러리 자작나무에서 하행은 개인전 ‘불이: Non-Duality’를 개최한다. 작가는 태어남과 동시에 필연적으로 소멸하는 존재를 아이와 노인의 모습으로 동시에 표현한다. 인간과 생명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은 작품은 3월 31일까지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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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 어떤 것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그 안에서 조화를 이루기 위해 다른 상보적인 것들로 채워지고 다시 ‘하나’로 나아간다.” 갤러리 자작나무에서 하행은 개인전 ‘불이: Non-Duality’를 개최한다. 작가는 태어남과 동시에 필연적으로 소멸하는 존재를 아이와 노인의 모습으로 동시에 표현한다. 인간과 생명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은 작품은 3월 31일까지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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