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폭탄을 맞은 미국 뉴욕주가 이번엔 대규모 홍수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CNN보도에 따르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3일(현지시간) “날씨가 따뜻해지고 비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엄청난 양의 눈이 물로 바뀌면 홍수가 날 수 있다”면서 홍수가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들에게 대피 준비령을 내렸다.
뉴욕주 서북부 지역에 있는 버팔로에는 지난주에 최대 2m15㎝의 눈이 내렸으며이로 말미암아 13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아직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부터는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으며 24일에는 섭씨 15도까지 온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됐다.
또 비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돼 갑작스럽게 물이 불어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문영규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