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피어리 가든’ 및 제주 ‘유채꽃 정원’ 등 조성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분수광장에는 제주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미니 제주 아일랜드’ 및 ‘유채꽃 스트리트’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분수광장에는 제주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미니 제주 아일랜드’ 및 ‘유채꽃 스트리트’를 선보이고 있다.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대표 조창현)이 봄을 맞아 야외 공간을 힐링과 감동을 선사하는 ‘봄의 정원’으로 새롭게 탈바꿈 했다.

프리미엄 아울렛 부산점은 23일 매년 특색있는 시즌 연출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오고 있다. 제주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미니 제주 아일랜드'와 ‘유채꽃 스트리트’ 등의 특색있는 VMD(VISUAL MERCHANDISER) 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봄을 상징하는 유채꽃과 어우러지는 돌담과 주변의 연못·나무·봄꽃들이 자연스럽게 연출돼 있고,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색감을 살린 초화식재로 꾸며, 한 폭의 동화 속 일러스트의 느낌을 선사한다.

프리미엄 아울렛 부산점 관계자는 “미니 제주 아일랜드에는 제주를 상징하는 유채꽃, 돌하르방, 감귤나무, 화산석을 사용해 보다 생동감 있는 공간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라며 “스페인 계단에는 노란색으로 물든 ‘유채꽃 스트리트’가 조성돼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따뜻한 봄 기운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