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 간호학과는 24일 보건관 동산홀에서 박승호 총장, 간호학과 교수 및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학년도 제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간호학과 3학년 재학생은 임상실습에 임하기 전 나이팅게일 선서를 함으로써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소명의식을 고취하고 간호인으로서 헌신한다'는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선서생 124명은 계명대 동산의료원 등 의료기관에서 임상실습을 하게 된다.
박승호 총장은 "임상실습 현장에서 배운 것을 잘 이행하고 맡은바 책임을 다하는 등 전문직업인으로서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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