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가 오는 5월 하루 43만 배럴 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OPEC+는 이날 정례 회의 후 낸 성명에서 오는 5월 하루 43만2천 배럴 증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매달 하루 40만 배럴씩 증산하기로 한 기존 방침보다 소폭 상향된 것으로 치솟고 있는 유가를 안정시킬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외신들은 미국 등 서방의 추가 증산 요구에도 OPEC+가 완만한 증산 속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husn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