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21일 새로 태어난 아기 사자 두 마리를 공개했다. 아기 사자들은 10월2일 태어났으며, 에버랜드의 새로운 대표 캐릭터인 레니와 라라는 지난 15일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다. 레니와 라라는 사자를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다.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레니(왼쪽)와 라라가 아기 사자들을 안고 있다. 추위를 녹일만큼 품이 따뜻해 보인다. [사진제공=에버랜드]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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