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는 공공일자리를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8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민 1000명을 모집하는 내일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내일희망일자리 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69세 이하의 근로능력이 있고 일자리 지원이 필요한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환경정비 ▷공공서비스 ▷복지·건강증진 ▷행정업무 보조 등으로 본인에게 맞는 분야를 2지망까지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근무 기간은 5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이며 사업별로 상이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