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국악 애호가인 윤영달(사진) 크라운해태 회장이 국악의 새이름인 ‘한음(韓音)’을 알리기 위한 대규모 국악 공연이 성료했다. 윤 회장은 지난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한음회’를 개최했다. 한음회는 국악의 새 이름인 한음을 알리고자 처음으로 기획된 대규모 국악 공연이다. 윤 회장은 공연에 앞서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안숙선과 강정숙이 각각 창극과 가야금 병창을 선보였고, 16호 거문고 산조 보유자 이재화, 경기민요 보유자 이춘희 등이 각각 시나위와 창 공연을 진행했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