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의회가 11일부터 5일간 의 일정으로 262회 임시회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임시회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해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와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에 이어 1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재8대 영주시 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 아동놀이공간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영주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영주시 선비세상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주시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5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2건등 모도 17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한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우충무 의원이 발의한 영주시 아동놀이공간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1건이 제출돼 있다.
또한 시민행복위원회(위원장 전풍림),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장영희)등 2개 위원회는 14일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현장과 선비세상 등 2곳의 주요사업을 현장 방문해 시 관계자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영호 의장은 “제8대 영주시의회의 임기 중 마지막 임시회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면밀히 심사·의결하며 효율적인 회기 운영으로 시민 요구에 응답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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