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제안센터는 국민이 새 정부를 위해 제안한 다양한 의견 중 가장 우수한 제안을 선정하기 위해 대국민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인수위 국민제안센터는 지난달 17일부터 전날까지 한달여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제안 4만8200건을 접수했다.
인수위는 20일까지 국민 제안을 더 접수한 뒤 각 분과 전문위원이 검토한 결과를 23일부터 26일까지 인수위 홈페이지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에 게시한다.
누구나 해당 기간에 홈페이지에 접속해 우수 제안 선호도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허성우 인수위 국민제안센터장은 "새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에 언제나 귀 기울이겠다"며 "국민제안센터가 정책에 국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창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