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 고교생 자녀 인터넷 수강지원 신청·접수 실시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고등학생 자녀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수강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인터넷 수강지원은 총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전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프리패스 수강권(250명)과 단일강좌 수강권 2매(50명) 중 선택해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학생은 수강업체(메가스터디)의 고등학교 수능 및 내신 전 범위를 포함하는 강의를 연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퇴직공제 총 적립일수가 252일 이상, 직전년도 또는 직전 12개월 적립 일수 100일 이상인 고등학생 자녀를 둔 건설근로자다. 신청·접수는 20일부터 수강권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건설근로자 하나로서비스’, 공제회 지사·센터 방문, 우편(등기),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비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 자녀의 고등학교 재학증명서, 자녀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다.
fact051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