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해양수산부가 강원도와 함께 강원 지역 해양공간관리계획을 수립했다.
해수부는 25일 어업활동보호구역(51.5%)과 안전관리구역(13.9%), 군사활동보호구역(11.1%) 등 9개의 해양용도구역을 지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원도에는 전국 해수욕장의 30% 이상이 위치해 해양관광과 레저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오징어와 대게, 임연수어 등의 해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강원도 해양공간관리계획 전문은 이날부터 해수부와 강원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용도구역 지정 현황은 해양공간통합관리 정보시스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최성균 강원도 환동해본부장은 "성공적인 관리 이행과 합리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도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강원 바다가 제공하는 혜택을 극대화하고, 모든 도민이 이를 누릴 수 있도록 바다를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th5@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