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유통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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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함께해서 더 큰 착한가격' 할인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통합 후 창립 27주년을 기념하여 5월 15일까지 양재·창동 등 39개 하나로마트에서 주요 농축수산물 할인과 경품행사 등을 진행한다.

사진=농협유통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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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