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가 브라운, 코니, 샐리 등 인기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라인프렌즈 스페셜 에디션’(사진)을 선보였다.
파리게이츠는 IPX(구 라인프렌즈)와 손잡고 다양한 골프의류와 용품에 브라운, 코니, 샐리 등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을 담았다. 총 11종의 의류는 코튼 피케 티셔츠, 항균 가공이 된 패턴 티셔츠, 흡한 속건 기능의 니트 등 봄, 여름을 겨냥해 기획됐다. 파리게이츠는 한여름에도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드라이버 커버, 볼케이스, 캐디백·보스턴백 세트 등 액세서리에도 라인프렌즈의 캐릭터들이 독특한 패턴으로 자리잡았다. 파리게이츠는 스카프와 클러치 등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까지 총 16종의 아이템을 제안했다. 라인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제품들은 온·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소개되고 있다.
파리게이츠 관계자는 “올 여름은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매 시즌을 빛내온 화려한 컬러와 독특한 패턴에 정점을 찍었다”며 “사랑스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인프렌즈 스페셜 에디션과 함께 하면 소장가치는 물론 한 여름 필드에서 더욱 특별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