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어린이날을 맞아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4일 농심은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라면과 스낵, 음료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600개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사진)했다. 농심이 전한 선물세트는 투병 중인 전국의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심은 2018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을 응원하고 있다. 면역력이 약한 환아들을 위해 매달 백산수를 전달하고 있 다. 신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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