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1층 25시센터 회의실에서 ‘의료분쟁 무료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의료사고로 인한 유명인의 사망 사건 등이 잇따르면서 의료분쟁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전문적인 분야에다 과실 입증책임이 환자에게 있어, 피해자 입장에서는 쉽게 구제받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구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협조를 요청, 의료분쟁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 등을 위해 전문적인 무료상담을 실시하게 됐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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