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롯데지주는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 컴퍼니(Bristol-Myers Squibb Company) 및 계열회사와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833억6000만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2.8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본 건은 Bristol-Myers Squibb Company와 자산양수도 계약 체결 이후의 취득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의 위탁생산계약 체결에 따른 공시사항으로, 공급자가 될 국내 자회사가 설립되는 대로 당사에서 해당 회사로 이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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