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496명, 신규 확진 판정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전남에서 100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8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496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세 자릿수로 줄어든 13일부터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전남에서는 전날 22개 시군에서 508명이 신규 확진됐다.
순천 87명, 여수 76명, 목포 64명, 광양 58명 등 대부분 지역이 두 자릿수 확진을 기록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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