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전력 주가가 3%대 강세다.
2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전날보다 3.03% 오른 4만58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성수완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전 주가는 원화 약세와 배당 축소 우려 등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도 “원화 약세 영향은 유가와 액화천연가스(LNG) 단가 하락 효과로 대부분 상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