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표 이영만ㆍ앞줄 왼쪽 다섯번째)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중소기업청, 조달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 ‘2014 제6회 대한민국 중소ㆍ중견기업 혁신대상’ 시상식이 25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고창황토와 네브레이코리아가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2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중진공 김인성(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이사, 산업통상자원부 강성천(세번째) 산업정책국장, 홍익대 김형욱(네번째ㆍ심사위원장) 교수, 동반성장위원회 김종국(뒷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수상기업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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