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정당해산심판 청구 사건 마지막 변론 기일인 25일 오전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헌법재판소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정부와 통진당의 최후 변론이 끝나면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사건은 헌재의 마지막판단만 남게 된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통합진보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정당해산심판 청구 사건 마지막 변론 기일이 25일 오전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헌법재판소로 들어서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