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 모집에 373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국민은행이 신종자본증권(영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5년 콜옵션을 기준으로 영구채 수요예측서 3000억원 모집에 총 373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국민은행은 4.3~4.7%의 금리밴드를 제시했으나 4.85%에 2230억원, 4.89%에 3430억원, 4.9%에 3530억원의 자금을 받아냈다.
이달 23일 영구채를 발행할 예정인 국민은행은 최대 4500억원의 증액발행은 어렵게 됐다.
number2@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