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23년 말 완공 예정인 동북아 최대 규모 복합 리조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 현대퓨처넷과 함께 스마트 발광다이오드(LED) 사이니지 시스템 등 미디어 시스템을 구축한다.
삼성전자와 인스파이어, 현대 퓨처넷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IFC 빌딩에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미디어 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치오(왼쪽부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 레이 피놀트 모히건 대표, 류성택 현대퓨처넷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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