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종합 PR회사 프레인글로벌이 김덕희 전 그룹엠코리아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전문가로, 금강기획과 제일기획을 거쳤다. WPP의 광고대행사 및 미디어 대행사에서 28년간 재직하면서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한국타이어, 미래에셋, 볼보자동차, 로레알, 다이슨 등 국내외 기업의 광고, 미디어 업무를 수행해왔다. 그룹엠 코리아 창립 이후에는 5년만에 국내 7대 광고회사로 성장시키는데 공헌해왔다.
한편, 프레인은 지난해 10월부터 전현직 언론계와 광고·홍보업계 및 경영 컨설팅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인물들을 지원받아 내부 직원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의 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선임을 진행해왔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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