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종합 PR회사 프레인글로벌이 김덕희 전 그룹엠코리아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전문가로, 금강기획과 제일기획을 거쳤다. WPP의 광고대행사 및 미디어 대행사에서 28년간 재직하면서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한국타이어, 미래에셋, 볼보자동차, 로레알, 다이슨 등 국내외 기업의 광고, 미디어 업무를 수행해왔다. 그룹엠 코리아 창립 이후에는 5년만에 국내 7대 광고회사로 성장시키는데 공헌해왔다.
한편, 프레인은 지난해 10월부터 전현직 언론계와 광고·홍보업계 및 경영 컨설팅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인물들을 지원받아 내부 직원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의 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선임을 진행해왔다.
kate01@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