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유안타증권이 대만 본사로부터 대규모의 자금을 유치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코스피시장에서 2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8.60%(350원)오른 4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5일 유안타증권은 1112억원 규모의 해외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발행 대상자는 유안타시큐리티아시아파이낸셜서비스로,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이다. 만기는 2022년 12월까지며 이자율은 4.0~4.5%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앞서 허밍헝 대만 유안타증권 회장은 한국 유안타증권을 한국 5대 증권사로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2억~3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