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봉화)=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여름철 물놀이가 집중되는 하천·호수·계곡 등 공공수역을 대상으로 수질 조사를 시행한다.
검사 대상은 소천면 고선계곡, 석포면 송정리천 2곳으로 오는 9월까지 11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질조사 항목은 대장균으로 물놀이 제한 권고기준 (500개/100mL) 초과 여부 등이다.
권고기준 초과시 군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오염도 및 주의사항을 이용객과 주민들에게 안내해 물놀이를 자제토록 하고, 오염 원인을 파악해 상류지역 청소 및 오염방지 등 긴급조치 완료 후 재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만희 녹색환경과장은 “물놀이 지역에 대한 수질검사 통해 봉화군의 청정계곡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