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와 LNG선 1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조3310억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50.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6일까지다.
삼성중공업은 또,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LNG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543억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8.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jiyoon436@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