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예슬이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최근 2년째 공개 열애 중인 한예슬 테디가 결별했다는 소문이 나돌자 한예슬 측 관계자는 “확인 결과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한예슬 측은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짬을 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긴다. 한예슬의 휴대폰 바탕화면도 테디와 그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며 “그는 촬영장에서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예슬은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배우 주상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테디는 힙합 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는 동시에 홍대에 위치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잘 만나고 있구나”, “한예슬 테디 금방 헤어질줄 알았는데 오래 가네”, “한예슬 테디 결혼까지 했으면”,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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