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상장 3호 기업 탄생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산업진흥원(원장 류해필)이 추진하고 있는 기업공개(IPO) 유망기업 지원 사업의 코스닥 상장 3호 기업이 나왔다.
사업 첫 해인 2021년에 1호 기업을 시작으로 2년차인 2022년에 2호, 3호 기업이 증권시장에 상장을 했다.
진흥원은 자동차 카메라용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회사인‘넥스트칩’이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했다고 밝혔다. ㈜넥스트칩사는 자율주행 시장에 필수적인 차량용 영상처리 반도체를 개발 및 제조하고 있는 기업이다.
류해필 원장은 “성남의 우수한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증시상장에 성공하여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장을 위해서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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