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 출시 20년 기념 사회공헌활동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대유위니아는 김치냉장고 ‘딤채’ 출시 20년을 맞아 최근 전국 어린이집, 경로당, 양로원 등에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에어워셔 100대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유위니아 직원이 서울 지역 한 어린집에 대유위니아 에어워셔를 설치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환경부의 도움을 받아 시행한 환경안전진단사업에서 환경 취약ㆍ개선지역 100곳에 대유위니아의 에어워셔를 무상으로 제공, 설치하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겨울철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린이와 노인의 건강한 겨울 나기를 위해 이 같은 기부를 하게 됐다”며 “이러한 형태의 나눔과 기부는 연중 지속적으로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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