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4년 간 임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제9대 성공회대 총장에 김경문(54) 타임교육 C&P 전무가 선출됐다.
학교법인 성공회대학교는 지난 5일 이사회를 열고 김경문 전무를 새 총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경문 신임 총장은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성공회대 신학대학원에서 석사 졸업,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3년 서울교구 남양주교회 명예사제로 성직 서품을 받았으며, 현재 타임교육 C&P 전무 및 성공회 출판사 신문사 대표로 재직 중이다.
임기는 올 8월1일부터 4년 간이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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