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침구기업 까르마(대표 황병일)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에디션’ 쿠션과 블랭킷 4종<사진>을 28일 선보였다.
특별 제작 크리스마스 에디션 쿠션, 블랭킷은 겨울철 침구로 사용할 수 있고 홈인테리어와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커버는 보온성이 뛰어나 겨울철 침구소재로 인기 있는 극세사 원단으로 제작됐으며, 쿠션 속은 기능성 메모리폼이다. 색상은 은은한 아이보리와 황금색 두가지다. 가격은 쿠션 4만5000∼5만5000원, 엔젤 블랭킷 6만5000원.
까르마는 제품 출시와 함께 12월 한 달 동안 할인 및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한다. 이 기간 침대 전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소프트폼 패드, 어깨와 목의 곡선에 밀착돼 경추를 지지해주는 메디슬립 필로우 등 일부 제품에 한해선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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