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이달 27일까지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5일 도화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동별 현안을 파악하고, 동별 주요 시설을 방문했다. 주민간담회는 18일 공덕동, 성산2동 ▷19일 성산1동 ▷20일 용강동, 연남동 ▷21일 서강동, 망원2동 ▷22일 염리동, 망원1동 ▷25일 신수동, 합정동 ▷26일 대흥동, 서교동 ▷27일 아현동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민 생활을 책임지는 살림꾼 구청장으로써 주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라 고 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