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이호수<사진>박사를 사장급에 해당하는 최고기술위원으로 영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박사는 ICT(정보기술) 분야의 기술적인 지식과 비즈니스 경험을 겸비한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전문가다.
미국 IBM 왓슨 연구소를 거쳐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타장과 미디어솔루션센터장을 역임했다. 앞서 서울대와 한국과학기술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박사는 다음달부터 SK 수펙스추구협의회 ICT기술성장특별위원회에서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김윤희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