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벤투스 슈퍼 스포츠’ 신상품이 최고의 주행성능과 승차감, 정숙성으로 입소문을 타며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벤투스 슈퍼 스포츠’는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의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되면서 기술력을 입증했다. 포르쉐 스포츠 세단 ‘파나메라’와 BMW의 고성능 M 브랜드 ‘X3 M’, ‘X4 M’ 등이 대표적이다.
타이어는 특정 성능을 끌어올리면 다른 성능은 떨어지게 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 성능을 보이다.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춘 스포츠 성향의 타이어가 승차감, 정숙성까지 겸비하긴 쉽지 않은 이유다. ‘벤투스 슈퍼 스포츠’는 이런 성능들을 동시에 갖추는 동시에 젖은 노면과 눈길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벤투스 S1 에보 Z AS’(사진)와 ‘벤투스 S1 에보 Z AS X’는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출시한 사계절용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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