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SML제니트리(대표 안지훈)의 코로나19 진단 및 변이를 구분할 수 있는 진단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식허가를 받았다.
이번에 허가 받은 진단키트는 WHO에서 선정한 SARS-CoV-2 우려 변이를 판별할 수 있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Ezplex SARS-CoV-2 Variants Kit’(사진). 특히, 우세종화 되고 있는 오미크론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는 PCR 진단키트로 식약처 정식 허가를 받은 것은 이 제품이 국내 최초다.
제품은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PCR)을 이용하여 SARS-CoV-2의 RdRp, N, E 유전자와 S유전자의 변이를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다.
SML제니트리는 이 제품이 현재 유행하고 있는 BA.5 뿐만 아니라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2.75(일명 켄타로우스)도 검출 가능하다고 밝혔다.
ikson@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