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7시 55분, 진원 깊이 8㎞
전남 여수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7시 55분 여수시 거문도 남남동쪽 104㎞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8㎞로 추정됐으며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따른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는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은 45차례로 나타났는데, 규모 3.0 이상의 지진은 이번 지진을 포함해 2차례로 집계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