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홈팀과 원정팀 팬들 사이에서 패싸움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치는 등 12명의 사상이 있었다.
AP통신은 30일(현지시간)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홈구장 빈센테 칼데론 스타디움 밖에서 아틀레티코와 원정팀인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간 경기가 있기 수 시간 전에 양팀 팬들이 난투극을 벌였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번 불상사와 관련해 패싸움에 참여한 혐의로 24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과격 축구팬 클럽 4군데에 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998년 12월에도 아틀레티코 홈구장 밖에서 레알 소시에다드 팬 1명이 살해당했다. 당시 용의자는 살인죄로 징역 17년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강승연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