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코스피가 10일 하락 출발해 하루 만에 25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12포인트(0.64%) 떨어진 2487.34다.
지수는 전장보다 9.76포인트(0.39%) 내린 2493.70으로 개장했다. 이후 2480선까지 떨어지며 낙폭을 키우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84억원, 13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인은 1253억원 순매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3포인트(0.70%) 하락한 827.82다.
지수는 4.36포인트(0.52%) 내린 829.29로 개장한 뒤 830선을 넘지 못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0원 오른 1308.6원으로 출발했다. 장 초반 1307.0~1309.5원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ey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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