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2480선으로 하락했다.
1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58포인트(0.90%) 내린 2480.88로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2500선을 회복한 지 하루 만에 2480대로 밀려났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2042억원, 외국인이 1049억원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개인은 2629억원 순매수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9.76포인트(0.39%) 내린 2493.70으로 개장해 하락 폭을 키웠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38포인트(1.60%) 내린 820.27로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5.8원 오른 1310.4원으로 장을 마쳤다.
eyr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