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옥빈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1일 한 매체는 관계자를 인용해 최근 종영한 JTBC ‘유나의 거리’에 출연한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이희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유나의 거리’ 종영쯤 만남을 시작해 한 달 정도 됐다”며 “현재 두 사람이 함께 유럽여행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또한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교제를 시작한 시점은 최근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옥빈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김옥빈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의 지난 9월 화보 촬영 당시 인터뷰에서 “외모는 보지 않고 매력을 본다”며 “남자친구와 함께 지극히 평범한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의외지만 잘 어울린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유나의 거리’ 팬이었는데 두 분 응원할게요”, “이희준 김옥빈 열애, 50회나 하는 드라마 찍다보면 정들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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