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13일 세계 청소년의 날(8월 12일)을 기념해 관내 여러 청소년 공간·단체와 연합해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에는 청소년의숲사회적협동조합, 성북구청소년놀터,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 기관의 청소년 40여명이 성북세계청소년의 날 축제 연합기획단을 구성해 소주제별 7개의 팀으로 나눠 100여 차례 회의를 거쳐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이 끝낸다’라는 슬로건 아래 ▷정치참여&교육 ▷정의〈Besider〉 ▷놀이문화와 건강 ▷경제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부스를 운영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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