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버츠비 '헴프 핸드크림' 출시 행사가 1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열려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버츠비가 헴프씨드를 주성분으로 제작한 '헴프 핸드크림'을 출시했다. 제품 출시와 함께 카페 월영당의 '대마 라떼'와 '대마 마들렌'을 통해 헴프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북촌에 열었으며 9월 1일까지 북촌 행사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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