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에쓰오일은 울산공장 시설 증설에 2000억원을 투자한다고 1일 공시했다.
에쓰오일은 “공장 운영비용 감축과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에쓰오일은 이번 투자를 통해 경유 생산용량 확대와 경유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정 개조를 통해 파라자일렌(PX)을 비롯한 아로마틱 계열 제품의 생산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