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국립 금오공과대학교가 대구경북 국립대학 처음으로 여성을 총무과장으로 기용했다.
2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이 학교는 새해 과장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직원인사와 예산을 총괄하는 총무과장에 처음으로 여성을 기용했다.
김영식 총장은 새해 들어 첫 인사를 단행하면서 “그동안 총무과장은 남성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시대의 흐름에 맞게 여성을 기용하게 됐다”며 “여성의 섬세하고 부드럽고 깨끗한 이미지가 대학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