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편도 총액 기준 4만900원부터…항공권 할인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제주항공이 추석 연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국내선을 증편 운항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이에 따라 오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김포~부산, 김포~대구, 김포~여수 등 내륙 노선에 임시편 34편을 운항한다. 이번 임시편 운항을 통해 늘어나는 추가 공급석은 총 6400여석이다.
또 탑승할 수 있는 국내선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최저 4만900원부터 할인 판매한다. 항공권은 29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모바일 웹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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