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태 등 우수 친환경 농산물 24종 판매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옥암동 주민센터(동장 나상원)는 관내 6개 자생조직 주관으로 지난 27일 강진군 성전면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자생조직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옥암동과 자매결연지인 성전면에서 재배한 서리태, 찹쌀 등 우수 친환경 농산물 24종을 판매해 1,850여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성황을 이뤘다.나상원 옥암동장은 “매년 개최하는 농산물 직거래 행사가 두 지역이 서로 화합하고 상생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긴밀한 교류와 협력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서진 성전면장은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옥암동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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