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상선이 유상증자 추진설에 급락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날보다 8.00% 떨어진 92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현대상선에 유상증자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정오까지다. 한 언론은 현대상선이 그룹 자구계획 일환으로 2000억원대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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