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과 매뉴얼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정환·사진)은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산단 입주기업 중대재해 예방 솔루션’ 사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산단공은 이를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 관련 법적 책임에 대한 산업단지 입주 중소?중견기업의 현실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 맞춤형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자율적 재해예방역량 확보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중대재해 예방 솔루션 사업은 ▷안전진단컨설팅 ▷기업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대응·복구 매뉴얼 제작 ▷매뉴얼 기반 교육·훈련 등을 지원하며 올 12월까지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산단공이 관리 중인 64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중견기업 중 10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